우리들의 발라드 방청 신청 방법을 찾고 계신가요? 이번 글에서는 우리들의 발라EM의 기본 정보부터 방청 신청 일정, 실시간 투표 참여 방법, 재방송 및 다시보기 일정, 그리고 실제 방청 후기까지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했습니다.
우리들의발라드 기본정보

| 구분 | 내용 |
|---|---|
| 프로그램명 | 우리들의 발라드 (Our Ballad) |
| 시청 등급 | 12세 이상 시청가 |
| 장르 | 음악, 오디션, 서바이벌 |
| 방송 기간 | 2025년 9월 23일 ~ 현재 방영 중 (ON AIR) |
| 방송 시간 |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|
| 방송 횟수 | 총 11부작 예정 |
| 방송 채널 | SBS TV |
| 추가 채널 | SBS funE, SBS Plus |
| 제작사 | 스튜디오프리즘, SM엔터테인먼트, SM C&C |
| 진행(MC) | 전현무 |
| 주요 출연진 (탑백귀 심사위원) | 정재형, 추성훈, 차태현, 박경림, 대니 구, 크러쉬, 미미, 정승환, 권진아 |
| 스트리밍 플랫폼 | NETFLIX (독점 스트리밍) |
| 관련 유튜브 채널 | SBS Entertainment, 스브스 예능맛집, SBS KPOP X INKIGAYO |
우리들의발라드 방청신청
‘우리들의 발라드’는 매 라운드별로 현장 방청객을 모집하고 있습니다. 방청 신청은 SBS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며, 경우에 따라 구글폼(Google Form)으로 진행되는 경우도 있습니다. 공식 SNS(인스타그램, X 등)에서도 방청 일정이 수시로 공지되므로, 빠른 확인이 중요합니다.
| 항목 | 내용 |
|---|---|
| 신청 경로 | SBS 공식 홈페이지 → 시청자 참여 → 방청 신청 |
| 모집 시기 | 라운드별 개별 모집 (예: 1라운드, 3라운드 등) |
| 신청 자격 | 만 17세 이상 누구나 가능 |
| 유의사항 | 인원 제한이 있으므로 조기 마감 주의 |
| 필수 지참물 | 신분증 (당첨자 본인 확인용) |
방청객 중 일부는 ‘탑백귀(Top 100귀)’ 평가단으로 선정되어 단순한 관람을 넘어 직접 평가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. ‘탑백귀’는 음악성과 감성을 함께 평가하는 일반인 15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, 현장에서 무대를 듣고 버튼으로 투표를 진행합니다.
우리들의발라드 실시간 투표 참여하기
우리들의 발라드의 가장 큰 매력은 심사위원 평가와 시청자 투표가 동일한 비율(50:50)로 반영된다는 점입니다. 즉, 시청자의 한 표가 곧 새로운 스타의 데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. 이 공정한 시스템 덕분에 팬들의 참여가 더욱 의미 있게 느껴집니다.
| 투표 방식 | 참여 방법 | 비고 |
|---|---|---|
| 온라인 투표 | SBS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 로그인 → ‘투표하기’ 클릭 → 참가자 선택 | 1인 1표 |
| 문자 투표 | 방송 중 안내되는 번호로 ‘참가자번호 + SBS’ 입력 후 전송 | 유료 문자 |
| 알림 서비스 | SBS 카카오톡 채널 및 공식 커뮤니티 가입 시 실시간 알림 제공 | 이벤트 정보 포함 |
우리들의발라드 재방송 및 다시보기 방법
바쁜 일정으로 본방을 놓쳤다고 해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. 우리들의 발라드는 다양한 플랫폼에서 다시보기가 가능합니다.
| 시청 방법 | 플랫폼 | 이용 방법 |
|---|---|---|
| 재방송 | SBS 본방 이후 주말 오전 / 평일 심야 시간대 | TV 편성표 참고 |
| OTT 다시보기 | 넷플릭스, 웨이브, SBS 홈페이지(VOD) | 회원가입 후 자유 시청 |
| 하이라이트 영상 | SBS 공식 유튜브 채널 | 무대 클립, 인터뷰, 비하인드 영상 무료 제공 |
우리들의발라드 팬이라면?
- 현장 방청 신청
→ 무대의 생생한 감동과 참가자들의 진심 어린 노래를 직접 느낄 수 있는 유일한 기회입니다.
- 실시간 투표 참여
→ 당신의 한 표가 누군가의 데뷔를 결정짓습니다. 응원하는 참가자에게 직접 힘을 보태세요.
- OTT 다시보기 활용
→ 언제, 어디서나 감동의 순간을 다시 만날 수 있습니다.
우리들의발라드 방청신청 후기
10월 12일에 진행된 우리들의 발라드 4라운드 방청 모집에 구글폼으로 신청했는데 아쉽게도 떨어졌습니다. 현장에서 무대의 감동을 직접 느껴보고 싶었는데, 결과를 보니 살짝 아쉬움이 남네요. 다음 라운드에는 꼭 당첨돼서 ‘탑백귀’ 평가단으로 참여해보고 싶습니다.





